퓨처넷은 행운 입니다

70년세월 힘들게 힘들게 일만하며 살아오다 아니 앞으로도 죽을때까지 일만하고 살다 죽으리라 생각 하며

살아왔는데... 어느날 친분있는 지인의 소개로 퓨처넷을 알게되여  처음엔 많이 못믿고 망설였지만 이제 그

결실의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네요 1년반이 이렇게 길줄이야 

퓨처넷을 하실분은 꼭!!! 알아야 합니다 스폰서를 잘 못만나면 큰일 입니다 인터넷

에서만난 스폰서들 위험한 사람들 많답니다 인간을 잘 만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