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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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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69 Billiards(예술당구의극치)
손주사랑
644     2014-02-22 23:39
이것이 예술당구이다 당구의신,이쁘게도생겼네,Billiards BMX,Billiards BMX  
68 chinese acrobat(중국곡예)
손주사랑
587     2014-02-22 23:19
행위예술 행위예술,chinese acrobat ,아름다운중국곡예  
67 대자연의신비
손주사랑
573     2014-01-01 18:01
대자연  
66 과수원에 이런현수막이... file
손주사랑
606     2014-01-01 17:25
재미있지요?  
65 참말로 요상합니다^^
손주사랑
668     2013-12-21 15:30
baby&me / the new evian film  
64 세계 최고의 바텐더
손주사랑
650     2013-12-18 20:27
 
63 잘못걸린전화
손주사랑
724     2013-11-20 19:46
겁나게웃기네요^^  
62 보이스피싱 & 스팸전화..
손주사랑
728     2013-11-17 08:12
보이스피싱 & 스팸전화..속지맙시다...  
61 여자격투기 하하
손주사랑
716     2013-10-17 19:27
 
60 전라도버전 말하는 고양이
손주사랑
1067     2013-09-26 15:31
 
59 외발자전거묘기 file
운영자
1069     2013-07-07 18:51
 
58 버스기사와 승객의싸움
운영자
1155     2013-06-17 12:10
버스기사 나는 출퇴근시 버스를 이용한다. 오늘 역시 힘겨운 회사업무를 마치고 퇴근하기 위해 버스를 탔다. 가끔 벌어지는 일이긴 하지만 버스기사와 승객이 말싸움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50쯤으로 보이는 버스기사와 역시 그 또래 쯤으로 보이는 승...  
57 어떤여자의실수 file
운영자
1269     2013-06-16 06:39
어떤 여자의 실수 . 버스에서 한 여자가 갑자기 방귀를 뀌고 싶었다. 그러나 버스 안이라 꾹 참고 있었는데 갑자기 베토벤의 ‘운명교향곡’이 “콰쾅쾅~” 하고 힘차게 울려퍼졌다. 여자는 이때다 싶어 음악소리에 맞 춰 방귀를 마음놓고 뀌었다. 속이 후련했다....  
56 훌라후프의달인 file
손주사랑
1336     2013-04-23 09:16
The Best hula hoop act.  
55 말 안듣는 아이 file
손주사랑
1400     2013-04-18 10:50
말 잘듣는 착한 어린이가 됩시당^^  
54 서커스 묘기 묘기 file
손주사랑
1153     2013-04-16 14:05
CIRQUE  
53 멋있고 아름다운 서커스 file
손주사랑
980     2013-04-16 13:15
 
52 미인과 유머어를 즐기세요^*^
손주사랑
1410     2013-04-11 21:08
■. 밤늦게 집에 들어와 이불속으로 들어가는데 ■. 당신이에요?' 라고 묻는다. 몰라서 묻는걸까? 딴 놈이 있는걸까? ■. 마누라는 온갖 정성으로 눈화장을 하더니 ■. 선글라스는 왜 끼는걸까? ■. 참으로 조물주는 신통방통한 것 같다. ■. 인간이 안경을 낄줄알...  
51 인생은 착각의 연속이다 file
손주사랑
2268     2013-04-02 15:45
<인생은 착각의 연속이다> * 남자들 못생긴 여자는 꼬시기 쉬운 줄 안다. * 여자들 남자들이 같은 방향으로 걷게 되면 저한테 관심있어 따라오는 줄 안다. * 꼬마들 울고 떼쓰면 다 되는 줄 안다. * 엄마들 자식이 공부만 잘하면 다 되는줄 안다. 자기 애는 ...  
50 오토바이묘기 file
손주사랑
1512     2013-02-11 18:20
차 세우기 몰래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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