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 의사가 한 레스토랑에 들어갔다. 웨이터가 메뉴판을 들

고 다가오는데 어기적거리고 걷는 게 딱 봐도 엉덩이 쪽이 불

편해 보였다. 의사가 웨이터를 보며 말했다.

 "혹시, 치질 있어요?"

 그러자 웨이터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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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에 있는 것만 시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