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날씨도 춥고  바쁘신 시간을 쪼개서

그것도 형수님까지 함께 가셨다니 넘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집사람은 무엇보다도 형수님께 넘 죄송하다는 말을 몇번이고 되 새기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는게 형님께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해봅니다.

요즈음 감기가 유행이라 하는데 

두분 건강 잘 챙기십시요.

 

 광주에서 윤 용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