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은 많은데 해는 일찍 지고,

저녁 밥을 먹고나면 피곤해서인지,

이불 속 품이 그리워 살며시 몸을 마끼고 나면,다음 날...

이내 청량한 새소리에 눈을 뜨니 환한 태양에

아침 안개가 사르르 몸을 숨김니다.

농막에서 찍은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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