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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손주사랑 홈페이지는 이렇게... file 5
손주사랑
7426   2011-06-10 2017-04-27 20:38
220 추억의 첫눈을 기다리며 new
하양이24
    오늘 15:08:55 오늘 15:08:55
우리 모두 한색깔로 살아라 눈꽃의 꽃말을 일러주며 어지러이 널린 색깔을 거두어 가리라   추천 연결 [출처] 링크2  
219 당신이 가는 길 new
하양이24
1   2017-12-17 2017-12-17 01:59
자, 빨리 일어나세요 밀물의 시간이 밀려 오고 있습니다 저만치, 후광이 비쳐 오고 있습니다.     연결  
218 지금 너를 거기에 두고서 new
하양이24
2   2017-12-16 2017-12-16 23:45
이대로 함께 보금자리로 다시 돌아갈 것만 같다던 내 사랑을 난 눈물로 대답 대신 답해주고 돌아서야 했다 그리고 이토록 긴긴 가슴앓이가 시작 됐다   출처 링크 바로가기 링크2  
217 가끔씩은 시인과 겨울 1
하양이24
4   2017-12-16 2017-12-16 08:04
윗전이 우리를 세상에 보낸 줄이야 시시한 겨울날 시시한 선술집에서 시시한 얘기로 끼득거리라   연관자료 바로가기 [출처]  
216 까만 어둠의 저편에는
하양이24
3   2017-12-15 2017-12-15 22:50
저, 거친 겨울바람 창문 유리벽에 뺨을 대고 어름 꽃 겹겹이 피워내도록 자기만의 모양을 주물 하며 쉬지 않고 구르고 있다   추천  
215 행복한 눈꽃
하양이24
3   2017-12-15 2017-12-15 02:06
눈, 눈이 내린다 내 마음 커닉스지대에도   연결 바로가기 연관자료 연관자료 출처  
214 그리운 눈꽃
하양이24
2   2017-12-14 2017-12-14 20:15
내 마음 커닉스지대에도 눈, 눈이 내린다   출처 연관자료  
213 지금 오늘도 추억을 쓴다
하양이24
3   2017-12-14 2017-12-14 15:27
마음에 쓴다 오늘도 쓸쓸한 추억의 한 폐이지를   링크 추천자료  
212 무슨 법에 걸리는 것도 아닌데
하양이24
1   2017-12-13 2017-12-13 23:01
법에 걸리는 것도 아닌데 법보다 더 무서운 뭐 그딴 게 있나봐   링크2 바로가기 링크 출처 링크  
211 이루어지기 싫은 사랑 1
하양이24
1   2017-12-13 2017-12-15 07:17
이루어질 수도 없지만 조금도 섭섭치 않은 눈길로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안겨오는 여인 그녀와의 사랑은   바로가기 추천  
210 호 해줘~
하양이24
1   2017-12-11 2017-12-11 23:13
니가 호 해주면 낮는 병이래 나 지금 오늘내일 해 니가 빨리 와서 호 해줘   바로가기 추천자료  
209 오가는 귓속말에
하양이24
1   2017-12-11 2017-12-11 00:08
조금 더 따뜻할 듯 찢어지는 음악을 빼고 유강진氏의 자세한 해설이 첨가되면   바로가기 추천  
208 우리 현실
하양이24
1   2017-12-09 2017-12-09 17:50
쾌락을 주문하고 내 미래로 지불한다 그리곤 잠 속에 빠져든다 이젠... 정말... 지겹다   링크2 바로가기  
207 자유다 아무것도 정해진 것...
하양이24
2   2017-12-08 2017-12-08 01:12
한번의 삶이기에 정해지지 않은 자유를 만끽하길 바램~ 바로가기  
206 당신의 그 해 여름날에
하양이24
5   2017-12-06 2017-12-06 04:20
그해 여름날을 불지르고 있었다 두발로 선다는 것이 두렵지 않았다. [출처] 링크2  
205 산다는 것은
하양이24
2   2017-12-04 2017-12-04 20:59
날을 수 없는 고통에 때론 돌아누울 만도 하련만 비상을 꿈꾸는 의지, 발톱을 세운다 출처  
204 거추장스런 허물이
하양이24
2   2017-12-03 2017-12-03 01:44
우화(羽化)를 꿈꾸며 날아오르는 저 눈부신 날개짓 팽팽한 삶의 근육이 다시 긴장하며 뽀얗게 미소짓는다 출처 바로가기 링크2  
203 기다린다는 것에 대하여
하양이24
5   2017-12-02 2017-12-02 00:38
그대여, 어서 오기를. 그래서 먼 여행 끝의 피곤함을 모두 내게 누여라 바로가기 연관자료  
202 내 그대에게 해주려는 것은 1
하양이24
10   2017-12-01 2017-12-01 10:20
우리 모르는 새 노란 유채꽃이 땅의 가슴 언저리 간질이기 시작했음을 알아내는 것 겁없이. 링크2 추천 연관자료 추천자료  
201 이 사랑은
하양이24
2   2017-11-30 2017-11-30 00:36
차마 그치지 못하네 날마다 아리고 시려도 탄식의 눈물 뚝뚝 흘러도 바로가기 [출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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