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로 보는 6.25 한반도 전쟁 실제

   6.25 노래

작사 박두진 / 작곡 김동진>

 

1.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오던 날을

맨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2.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온 값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3.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후렴>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한민족이하고 참고 기다린다고 될일이 아닌가 합니다.

 

내부의 적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야 될것 같습니다. 

 

 

육이오를 코앞에 두고 참아야 할 일이 아니길래 이 글을 또 올리옵니다.

 

^아~아! 6ㆍ25 노래 가사가 이렇게 바뀐 것을 아십니까?^

 

사실 왜곡을 이 정도로 철저히 하는 세력이 지난 십 여년간 정권을 쥐고 바꿔 놓은 역사의 편린이라지만, 그 파장은 오래 갈 것입니다.

 

◆ 금지곡으로도 모자라 가사까지 편집한 "6ㆍ25의 노래"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6ㆍ25의 노래가 김대중, 노무현 정권 때 10년간 금지곡이 되었고, 그래서 우리 자녀들이 이 노래를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참으로 많은 것들을 생각해보게 되는 대목입니다.

 

'6ㆍ25의 노래'는 지금의 30대 이상이면 초등학교 시절부터 자주 부르던 노래였습니다.

특히 매년 6월 달이 되면 선생님의 반주 소리에 자주 따라서 부르곤 하였습니다.

 

● 그런데...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이곡 을《10년간금지곡》으로 지정한 것도 모자라, 그 가사까지도 아래와 같은 황당한

내용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출처: 이승현, 조갑제닷컴 회원논객께서 지적해주신

그 내용과 문제점을 아래에 스크랩해 봅니다...〉

● 참고로 '6ㆍ25의 노래'의 원 가사는

본 글의 마지막에 게재합니다.

 

● 김대중의 추모 詩인 '별이 되신 님이시여!'를 지은  심재방 시인이 개사를 맡았다고 합니다.

《新 6ㆍ25 노래》- 심재방 지음

 

1.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 날을

조국의 산하가 두 동강나던 날을

동포의 가슴에다 총칼을 들이대어

핏물강이 되고 주검 산이 된 날을

 

2.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 날을

동포 형제를 원수로 만든 그들을

겨레의 이름으로 부수고 또 부수어

선열의 흘린 피 헛되지 않게 시리

 

3.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 날을

자유와 민주와 평화와 번영 위해

민족의 공적과 싸우고 또 싸워서

통일의 그 날이 기어이 오게 시리

 

(후렴)

이제야 이루리 그 날의 숙원을

동포의 힘 모아 하나의 나라로

피의 원한 풀어 하나의 겨레로

이제야 이루리 한나라 한겨레

 

※ 1절에는 북괴군이 남침했던 내용 대신 남북한이

서로 총칼을 들이대었다는 정황만 설명하고 있다.

 

※ 2절에 가서는 6ㆍ25전쟁의 책임은 북한이 아니라

'외세'에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여기에서 말하고자 하는

'외세'란 어디일까?

 

● 6ㆍ25전쟁이라는 민족 최대의 비극을 왜곡하고

전쟁의 책임이 있는 김일성에게 면죄부를 씌어주는

'新 6ㆍ25의 노래'는 역사속에 사라져야 할 것이다.

 

종북좌파들의 영악함은 그 깊이를 알 수 없을 정도입니다.

전교조를 통해 아이 때부터 세뇌를 시키고,

수십년을 불어오며 반공정신을 일깨워준

6ㆍ25의 노래조차 이런 식으로 개사를 하면서

역사는 조금 조금씩 왜곡이 되고,

자라나는 세대는 그런 왜곡된 역사로 세뇌가 됩니다.

정말 끔찍합니다!!!

 

이적행위자들은 엄한 처벌을 받아야 되는데 도데체 어찌된 일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