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덥던 여름이 가고


이제는 9월입니다

스위시공부를 하려고

이리 저리 기웃 거리다


들어오게 됬습니다



요즈음은 블로그가 있어 

개인 홈페이지 찿아 보기는 쉽지 않은데



이렇게 개인 홈페이지를 

지금 까지 운영하시는 것을 보니

대단하십니다


잎으로 자주 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