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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고도원의 아침편지 file
손주사랑
234
처음 살아보는 오늘 "나도 67세는 처음 살아봐요." 배우 윤여정씨가 TV 프로그램 '꽃보다 누나'의 마지막 방송에서 한 말이다. 뭐든 처음엔 서툴고 떨린다. 실수도 한다. 오늘도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다. 내일도 처음 살아보는 내일이다. 날마다 새롭고 날마...  
새해에는 이렇게살게 하소서 file
손주사랑
218
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자리에는 영원히 아름답게 머물게 하소서. 작은 것을 얻든, 큰 것을 얻든 만족은 같게 하시고 일상의 소...  
화엄경의 가르침 file
손주사랑
259
이별에 애착하여 가슴이 답답한 것을 근심이라 하고 눈물을 뿌리면서 슬퍼하는 것을 탄식이라 한다 근심과 괴로움은 고통을 불러 들인다 고통이란 나무는 이렇게 하여 점점 무성하게 자란다 - 화엄경 -  
귀한 인연이길-법정스님 file
손주사랑
721
귀한 인연이길 - 법정스님 진심 어린 맘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짓 없는 맘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여보게친구 여섯도둑을 잡으시... file
손주사랑
220
-六賊(육적) - 眼耳鼻舌身意 세상에서 제일 고약한 도둑은 바로 내 몸안에 있는 여섯 가지 도둑일세, 눈(眼) 도둑은보이는 것마다 가지려고 탐욕을 부리지, 귀(耳) 도둑은그저 듣기 좋은 소리만 들으려 하네, 콧구멍(鼻) 도둑은 좋은 냄새는 제가 맡으려 하고...  
중년[中年]의 가슴에 12월이오면 file
손주사랑
379
높다고 해서 반드시 명산[名山]이아니듯 나이가 많다고 해서 반드시 어른이 아니지요. 가려서 볼줄알고 새겨서 들을 줄 아는 세월이 일깨워준 연륜의 지혜로 판단이 그르지 않는 사람이라면........ 성숙[成熟]이라 함은 높임이 아라 낮춤이라는 것을 스스로 ...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글 file
손주사랑
462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글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  
이것이 인생 인것을(석란정유심) file
손주사랑
1533
 
법정스님 어록 file
손주사랑
616
 
초등학교도안나온 미국 대통령 file
손주사랑
474
미국의 17대 대통령 앤드류 존슨 앤드루 존슨(Andrew Johnson, 1808년 12월 29일 - 1875년 7월 31일)은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한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납니다. 그의 아버지는 그가 세 살 때 돌아가셨습니다. 그는 결국 학교 문턱에도 가보지 못하고 어린 시절...  
보왕삼매론(寶王三昧論) 불교명... file
손주사랑
1592
◎ 몸에 병 없기를 바라지 말라. 몸에 병이 없으면 탐욕이 생기기 쉽나니, 그로써 성인이 말씀하시되 「병고로써 양약을 삼아라」하셨느니라. ◎ 세상살이에 곤란함이 없기를 바라지 말라. 세상살이에 곤란함이 없으면 업신여기는 마음과 사치한 마음이 생기나니...  
열 자식이 한부모를 못모시니... file
손주사랑
806
한부모를 열자식이 모시질 못하니... 한 부모는 열 자식을 거느리나 열 자식은 한부모를 못모신다 부모는 아들 딸을 애지 중지 키웠어도, 그 은공을 아는 자식은 한 놈도 없다. 부모가 오래 살아 계신 것도 천복인데, 자식놈은 배우자 눈치보는 세상이 됐네. ...  
어머니의사랑/감동글 file
손주사랑
1273
감동을 주는 ♥어머니 사랑♥ 에 관한 좋은글 / 명언 ♥ 모원단장(母猿斷腸) ♥ ‘창자가 끊어진 것 같은 슬픔’을 뜻하는 말. 과거 진나라 병사들이 배를 타고 강을 지날 때 원숭이 한 마리가 슬피 울며 배를 향해 달려왔습니다. 온 힘을 다해 배를 뒤쫒아 오던 원...  
좋은글은 마음이 보약 file
손주사랑
937
마음의 보약이되는 좋은글  
매일 같은날을 살아도 file
손주사랑
793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비가 내려 흐려도 투명하거나 어느 날엔 바람에 눈이 내려 바람 속을 걷는 것인지 길을 걷는 것인지 모를것 같던...  
법정스님 /인영의그림자 file
손주사랑
981
법정스님 ㅂㅂ 인연의 그림자 저마다 서있는 자리에서 불안과 슬픔에 빠져 있다면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에 아직도 매달려 있는 것이다 누가 미래를 두려워하면서 잠 못 이룬다면 그는 아직 오지도 않을 시간을 가불해서 쓰고 있는 것이다 과거나 미래...  
넉넉하게 사는길 file
손주사랑
913
넉넉하게 사는 길 대부분 부모님의 마음은 비슷할 것입니다. 자식에게 무언가를 부탁하는 것은 망설이지만, 좋은 것이 있을 때 하나라도 챙겨서 자식에게 주고 싶은 마음이 부모님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한 번 더 생각하고 자식의 앞날을 길게 생각한다면 내 ...  
늙은 아버지의질문 file
손주사랑
1110
늙은 아버지의 질문... 82세의 노인이 52세 된 아들과 거실에 마주 앉아 있었다. 그 때 우연히 까마귀 한마리가 창가의 나무에 날아와 앉았다. 노인이 아들에게 물었다. "저게 뭐냐?" 아들은 다정하게 말했다. "까마귀에요. 아버지" 아버지는 그런데 조금 후 ...  
책속의 좋은글들... file
손주사랑
1361
(생각을 뒤집으면 인생이 즐겁다) 중에서...  
법정스님 좋은글/버려라.놓아라...
손주사랑
1410
♣♣♣ 버려라. 놓아라. 비워라 / 법정스님 1. 일체를 다 받아들이라. 수용하라. 삶을 전체적으로 받아들여라 최악의 상황이더라도 `우주가 나를 돕고 있다‘고 외쳐라 2. 집착을 버려라. 놓아라. 비워라. 변한다는 이치를 받아들이면 집착 할 것이 없음을 알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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