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두 판' 값으로 결제한 비트코인 '432억'

‘정부 기밀 폭로’ 위키리크스, 비트코인 사용하며 대중에 알려져
비트코인 가장 많이 보유한 기관은 'FBI'…범죄 수익 몰수 덕
음지에서 쓰이다 양지로 올라와…마지막 관문은 '규제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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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금융시장을 숨죽이게 만든 가상화폐(암호화폐)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지 10여년이 됐다. 
비트직까지 실체가 드러나지 않은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인물이 만든 통화 시스템으로,

2008년 10월31일 오후 2시10분께 암호학 전문가들과 아마추어 등 수백 명에게 전달된

사토시의 이메일로 그 역사가 시작됐다. 
이후 비트코인의 첫 채굴은 석달 뒤인 2009년 1월3일에 이뤄졌고, 2010년 5월22일

사상 처음으로 비트코인이 피자를 구매하는데 쓰였다.

비트코인의 가치는 개당 '0원'에서 시작해 작년 초 원화 기준으로 2800만원을

 

기록했다가 올 1월 현재 430만원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불과 1년 새 비트코인의

가치는 롤러코스터를 타고 수직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 것이다. 

디지털화폐의 미래를 뜨겁게 달군 비트코인의 지난 10여년을 <한경닷컴>이 되짚어 봤다.

더보기 :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01040521g

 

2020년 11월9일 저녁 7시10분 비트코인 가격 한화 천 칠백 십구만 사천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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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 :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1600

워렌머핏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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