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타킹'이 한국방송 사상 최초로 '천수관음무'의 풀버전 공연 무대를 1일 방송했다.
하늘이 내린 기적이라 불리는 천수관음무는 청각장애 무용수들이 추는 이 춤으로,
모든 사람의 괴로움을 무용수들의 손바닥에 있는 눈으로 보고 구제하고자하는 염원을 담은 춤이다.
SBS는 이들을 섭외하기 위해 지난 4년간 끊임없는 접촉을 시도했고,한국관광공사 나눔의료관광팀
연합 프로젝트 팀의 도움을 받아 성공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