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가족사랑이 느껴지고 예쁜 손주님들 정말이지 부럽습니다.

벌써 스위시 접한지 15년이 훌쩍 지났네요, 재미나게 공부하고 홈피도 만들고 했었는데,

일과 삶에 쫒겨서 그동안 잊고 지낸것 같습니다. 이제 은퇴할 시기도 되었고,

스위시맥스 4  프로그램 보내 주시면  다시 열심히 공부해 보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제 메일은 t305@naver.co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