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서 100년을 누리리다 이방원이 읆으니 정몽주 선생께서

 

이 몸이 죽고죽어 일백번 고쳐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님 향한 일편단심 가실줄이 있으랴 그리고 곧바로 비방원의 부하의 철퇴를맞고 운명 하셨지요

이야기가 엉뚱한곳 으로 갔네요 60년전 초등학교 다닐때 배운 기억이나서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