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늦게 헤어져 시방에야 집에 들왔습니다.. ㅎ

바로 누워 자려니 몬가 조금 섭섭하고 ㅎ  고마운 손주사랑님 댁에나 들러볼까?   하고 그냥 들렀습니다.

안녕 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