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세 모친을 모시고 있는 중년 입니다.

살아생전에 찍은 사진과 영상을 스위시로 만들어 간직하고져

어르신께 염치없는 부탁을 드리게 되었읍니다.

연륜이 말해주듯이 사이트에 글귀가 마음에 와 닿는 글이 만습니다

자주 들리도록 하겠읍니다

어르신 나이도 있으신데 대단하십니다

컴 다루는 실력이 ...

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