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희망으로 통하는 길은 남아 있는 것이다.

 

우리의 희망의 봄은 아직 찾아 오지 않아도

 

달아나지 않고 당신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굳은 뜻으로 이루지 못할 일은 없다.

 

uWu1h7n.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