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도먹고 할일도 없어지면 조금 남은인생 구차하게꼭 살아야하나...
내가 떠나거든 향하나 피워주고 나즈막히 염불하나 틀어놓고 
그리도 목메이게 불렀던 흘러간 옜노래나 틀어다오...어느카페에서 (펌글)